이은서님 사진

다른학원 인강듣다가 렉시스로 옮겼는데 6.5달성했습니다!

이   름 OVERALL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
 이 은 서 6.5 7.5 6.5 6.5 6.0

렉시스어학원 수강후기를 들려주세요!
저녁 수업 수강했고 수요일마다 목 테스트 봤어요. 다른 학원에서 인강으로 수업 듣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유학원 추천으로 여기 오게 됐어요. 총 12주 들은 것 같아요. 라이팅이랑 스피킹이 특히 막막했는데 라이팅은 글의 구조를 알려주셔서 좋았고, 스피킹은 수강생들이랑 직접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. 강사님이랑 1:1로 스피킹하면서 피드백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(목테스트때 말고 스피킹 시간에). 라이팅 첨삭도 제 기준에서는 빨리 나오는 편인 것 같아요. 리딩 문제에도 유형이 여러가지 있는데 유형 별로 문제풀 때 도움되는 스킬들? 알려주셔서 도움됐어요. 목 테스트를 현장에서 볼 수 없었던 게 아쉬워요. 집에서 보니깐 긴장감이 좀 덜한 느낌이에요. 코로나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요 bb 막막했는데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. 수업 방식도 다행히 저랑 잘 맞았던 것 같아요. 유의어랑 반의어 따로 공부해야된다고 하셔서 모르는 단어 외울 때 유의어랑 반의어도 따로 찾아서 공부했어요 ㅎㅎ 첨삭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. 점수 잘 나올 수 있었던 건 강사님 덕분이에요 정말로ㅠㅠㅠㅠ 8할은 강사님 덕분이에요. 쏠쏠한 팁들 도움 많이 봤네요.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☺

 

Listening 리스닝 문제를 풀고 대본으로 공부를 했어요. 대본 보면서 한번 듣고, 이때 모르는 단어나 표현 등 형광펜으로 표시했어요. 다 듣고 모르는 부분은 찾아봤어요. 여기까지 하면 대본에 나온 표현들 중에서는 모르는 게 없겠죠. 두번째 들을 때는 대본 보면서 발음에 주의해서 들었어요. 한 4~5번 들으면 대충은 다 들려요. 그럼 이때부터 대본은 안 보고 들어요. 버스 안에서나 걸어다닐 때 종종 들었어요. 그리고 공부하기 싫을 때 유튜브로 영어로 된 영상들 찾아봤어요. 팝송이든, 좋아하는 배우의 인터뷰든, 졸업연설이든, 테드든, 시상식이든 그냥 영어로 된거면 봤어요.
Reading 학원에서 나눠주는 유인물에는 총 3개의 섹션이 있잖아요. 수업시간에는 한 섹션은 다 풀고 다른 섹션은 한 문 밖에 못 풀고 나머지 섹션은 아예 못 푸는데, 집에 와서 나머지 못 푼 섹션문제들을 풀었어요. 각 섹션 당 20분 시간 잡아서 풀었어요. 채점하고 틀린 문제들은 혼자 다시 풀려고 노력했고 안 풀리면 강사님께 여쭤봤어요. 틀린 문제까지 다 풀면 지문 속 모르는 단어, 표현들 체크해서 다 찾아봤어요. 따로 단어장 안 사고 리딩 문제 속 모르는 단어나 표현만 외워도 효과적인 것 같아요. 사실 고등학교 때 영어 공부 많이해서 단어는 자신 있었어요. 리딩은 풀면 풀수록 실력이 느는지라 매일매일 한 섹션씩 풀려고 노력했어요. 그래서 따로 캠브리지 아이엘츠 책 사서 풀었어요
Writing 제일 막막했던 게 라이팅이에요. 근데 강사님께서 글의 구조 알려주셔서 그거에 맞춰서 쓰니깐 편했어요. 강사님께서 나눠주신 task1 쓸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나 퍼센트 이런거 최대한 외워서 썼어요. 유의어 많이 아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!! task2는 글 쓰는 실력뿐만 아니라 아이디어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. 저는 쫌 편향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더 어려웠어요. 다양한 사고를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. 라이팅 쓰기 전에 라이팅에 꼭 넣고 싶은 고급표현들이나 어휘들 따로 외워서 써먹을려고 노력했어요(제 뜻대로 잘 안된 적이 많지만). task2는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구조대로 따라갔어요. 겹치는 단어 없이 쓸려고 최대한 노력했어요. 라이팅도 쓰면 쓸수록 느는 것 같아요. 눈에 보이게! 시간 배분은 20분, 40분으로 정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맘이 급해서인지 task1은 15분만에 쓰고 task2는 다 써놓고도 시간이 남아서 conclusion 더 길게 썼어요.
Speaking 스피킹도 복병이었죠.. 평소에 그냥 막 혼자 영어로 쏼라쏼라거렸어요. 일기쓸 때 영어도 섞어서 쓰고요. 금요일에 스피킹 끝나면 버스 기다리면서 그날 나온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다시 말해봤어요. 질문들 되게 많잖아요 그거 하나하나 대답하는 거 시간 꽤 걸리더라고요. 다시 말해볼 때 스피킹 유인물에 나온 표현들 일부로 넣어서 대답했어요. 스피킹에도 골 때리는 질문들 많이 나와서 아독사카페에서 따로 스피킹 질문들 뽑아서 연습했어요. 질문들끼리도 어떤 대답이 겹치는 경우가 있잖아요. 그 연결고리 찾으면 수월해요. 사실 스피킹은 거짓말 잘 치면 유리할 수 있어요. 저도 실제 시험 때 2번째 파트는 거짓말했어요..ㅋㅋㅋ 많이 버벅거렸는데 2분 다 채워서 대답했어요. 이야기할 소재 떨어지면 관련된 거 일단 말하고 봤어요. 케이크 앱으로 따로 공부도 했어요. 유용한 표현들 찾아서 외웠어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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